우리나라는 케이-팝, 케이-뷰티, 케이-푸드와 같이 한국전쟁 때 지원받던 나라를 넘어 어느새 다른 나라에 문화를 수출하고 지원하는 나라로 성장하였습니다.
그러나 이와 동시에 급격한 성장의 이면으로 사회가 각박해지고 소수자가 멸시받으며 교권과 예의는 추락하고 있습니다.
이러한 시대적 전환점에 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? 또, 어떻게 이 나라를 넘어 인류 전체를 바라보아야 할까요?
그 답은 바로 뚱뚱한 테토입니다. 테토는 참신하게 생겼으므로, 옆모습만 봐도 심각하게 웃길 수 있습니다. 농담의 요지는 테토가 통통이라는 것입니다.